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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천 소상공인, 해외 택배비 최대 39% 할인! 5월 1일 시작된 지원 사업 완벽 정리 📦 #인천소상공인 #해외택배 #EMS할인 #반값택배 #글로벌경쟁력 #인천시 요약설명 ✨ 인천시, 5월 1일부터 소상공인 해외 택배 지원! EMS 1건도 최대 39% 할인, 픽업 무료. 외국인은 10~13% 할인. 물류비 절감으로 글로벌 진출 지원! (140자) 상세설명 1: 인천시 해외 택배 지원 사업, 무엇인가요? 🤔 안녕하세요, 소상공인 여러분! 인천시가 2025년 5월 1일부터 ‘아이(i) 글로벌택배 지원사업’을 소상공인과 중소기업까지 확대해 본격 시행했어요. 이 사업은 미국의 새로운 관세정책과 글로벌 통상 환경 변화에 대응해 소상공인의 해외 역직구 수출을 돕기 위한 정책이에요. 기존에는 월 2000만 원 이상 국제특급우편(EMS)을 이용해야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었지만, 이제는 인천 소재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라면 EMS 1건 이용만으로도 기본 12%에서 최대 39%까지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죠. 게다가 픽업 수수료(3000~5000원)도 무료로 제공돼요. 이를 통해 물류비가 최소 16%에서 최대 42%까지 절감될 거라 기대된답니다. 상세설명 2: 어떻게 참여하고, 어떤 혜택이 있나요? 🚚 참여 방법은 간단해요!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은 ‘인천 소상공인 반값택배 지원사업’에 먼저 등록한 후, 인천 지역 6개 지정 우체국(인천, 서인천, 인천계양, 남인천, 인천남동, 부평)을 방문해 EMS 사용 계약을 체결하면 돼요. 계약 후 온라인으로 서비스를 이용하면 할인과 무료 픽업 혜택을 바로 받을 수 있죠. 인천에 거주하는 외국인은 더 간편해요. 외국인등록증이나 국내거소신고증만 지참하면 별도 계약 없이 인천시 내 모든 우체국에서 EMS 요금을 10~13% 할인받을 수 있답니다. 이 혜택은 3월 24일 업무협약 이후 외국인에게 즉시 적용됐고, 소상공인은 5월 1일부터 본격 혜택을 누리고 있어요. 인천시는 이 사업으로 소상공인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...